body art

bruce na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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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es for Holograms>

개념미술이 갖는 모더니즘의 반발이라는 점에서 신체미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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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prtrait as fountain>

뒤샹의 샘과 자신을 동일시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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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of Various Flexible Materials separated by layers of Grease with Holes the Size of My Waist and My Wrists>

Nauman 이 생각하는 미술관이라는 존재는,
과정된 "신화적, 신비적이고 구세주" 같은 치료자라는 부풀려진 미술가로서의 자아와는 반대로
축소된 자아를 보여준다.

특히 위 작품은 자신의 신체의 흔적을 이용한 작품으로, 취약하고 미약한 신체를 드러낸다.

documents the artist's ongoing interest in the
use of his own body as sculptural tool. Nauman
seemingly penetrated the pliable material,
leaving behind the negative space of his
presence.
- Lilian Tone (MoMA)

It seems to reflect accurately an artist who
once said his work ''had to do with trying to
make a less important thing to look at.''
- Roberta Smith (NY times)

Marina Abramovic & U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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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nderabilia>

몸이라는 물질적 존재감을 느끼게 한다.

Vito Acconci

그는 피의 연상을 불러일으키는 물질을 사용하여, 자해를 하고, 물어뜯는 등의 작업을 즐겨했다.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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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f>

chris bu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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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

Rebecca H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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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il 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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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hut>


신체미술의 왜 나오는가?

모더니즘까지 신체는 미술 속에서 철저하게 억압되어 왔다.
모더니즘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감각기관은 ‘눈’이었다. disembodied 된 눈이다.
즉, 눈도 정신과 연결되는 눈이라는 의미에서 신체성을 부정한다.

모더니즘 이 전의 전통적인 미술에서는 ‘누드’라는 형태로 신체가 등장한다.
그러나 그 누드는 거의 여성누드이다. 더욱이 누드에는 체모가 없다.
동물적인 신체가 아닌 이상화된 신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물질적인 몸, 실제로 고통과 만족이라는 것을 느껴보는 몸은
미술 안에서 한번도 등장한 적이 없다.

이러한 역사성을 바탕으로 물질적인 성질로서의 몸이 바디아트에서는 등장한다.
일상 속에 억압되어 있는 살아있는 신체를 드러낸다.

90년대 들어서는 여성, 남성, 동성애, 양성애 등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형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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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th, 2007 04:09 November 17th, 200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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