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원의 근거
에스테티카 -> 에스테틱스

미학 개념의 발현
영국의 경험주의 : 감각, 감성 능력 중시
독일의 합리주의 -> cogito ergo sum : 인간본연의 사고능력에 기초 => 논리학 발전의 토대
==>> 이성의 반대 작용점으로서의 "감성" 에 대한 관심 = 감성학
===>>> 논리학 vs 감성학
====>>>> 감성학 : 18세기 바움가르텐 "감성적 인식에 관한 학문"

바움가르텐의 '미학' 개념 = 왜 "미학"이라 명명하는가??의 문제
테히네 : 예술 + 기술(광의적 의미: 법, 관습, 도덕 등) = 기예
광의적 의미의 '감성적 인식에 관한 학문'의 대상으로서의 fine art는 또한 '아름다움'을 그 가치 대상으로 파악
==>> 취미, 심미
====>>> 방법 : 감성적 인식에 관한
             목표 : 미
             대상영역 : 예술 => 예술작품과 그것이 추구하는 가치(흔히 미)를 탐구


미학 혹은 예술의 기원
1. '자연'과 '예술'의 상관관계
인간은 본연의 본능으로서 '살고자 하는 욕구'를 품었다. 하지만, 지식과 이성의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문화, 노동, 예술" 가치를 추구한다.
마르크스 "인간은 미의 법칙에 따라 노동한다"
                          -> 미의 법칙 : 완성된 체계, 후세로 전달하는 매개

美 = 羊 + 大 = 양이 크다
양은 기름진 동물이기에, 과거에는 양이 크면 믈 수록 '맛있다'고 생각했다. => 맛있다의 개념 이 아름답다의 개념 으로 이동 : 가치지향적 언어로의 변화
==>> 생명을 유지하는 활동(맛있다)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행동하는 활동(아름답다)으로의 전환
         예 : 의복의 진화 - 몸가리개 -> 신분상승 표현의 도구 -> 패션, 개성 표현을 위한 매개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기원 5~7세기는 추축시대이다."
               -> 추축시대 : 칼 야스퍼스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 새로운 문명의 시발점은 수레바퀴의 '추'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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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th, 2007 04:04 April 11th, 2007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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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원론 :: April 11th, 2007 04:04 미학 aesth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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