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나예요.
다들 뭐하고 지낼까 싶어서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오빠것도 보고 가군요.ㅋㅋㅋ
잘 지내죠?ㅋㅋㅋ
요즘 모하고 지내시나 궁금하네욤.
전 아직 캐나다예여.^^
지금 여기 college를 다니고 있는데
2년 과정인데 벌써 2학기군요.
계속 영어를 공부해야 하나. 아님 한국에 가서 하루 빨리라도
기자시험 준비를 해야 하나.
여전히 아리송송하네요.
갑자기 찾아와서 넋두리 하게 되네요.
그냥 오빠 글 보고 있노라니 오빠도 고민이
많이 보여서..ㅋㅋㅋㅋ
guest book
조금씩이라도..
내 딛었음 좋겠다..
가끔 보러 오는데..
많이 안타깝고 그러네..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미안...
아니,
오히려 뒤를 보고 달렸어요.
오늘을 '추억'할 수 있는,
맘의 여유를 품은 어느 날..
난 오늘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제가 더욱 궁금할 따름이네요.
ps.
who are you?
who am I?
다들 뭐하고 지낼까 싶어서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오빠것도 보고 가군요.ㅋㅋㅋ
잘 지내죠?ㅋㅋㅋ
요즘 모하고 지내시나 궁금하네욤.
전 아직 캐나다예여.^^
지금 여기 college를 다니고 있는데
2년 과정인데 벌써 2학기군요.
계속 영어를 공부해야 하나. 아님 한국에 가서 하루 빨리라도
기자시험 준비를 해야 하나.
여전히 아리송송하네요.
갑자기 찾아와서 넋두리 하게 되네요.
그냥 오빠 글 보고 있노라니 오빠도 고민이
많이 보여서..ㅋㅋㅋㅋ
하지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ㅋㅋ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지난 12월에 다같이 송년회하면서 만났더랬지요..
수진씨 남친도 함께ㅋㅋ
지나씨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ㅎㅎ
걱정을 뒤안길에 쌓아놓으면
앞으로 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듯 해요.
처음 캐나다로 향하던 인천공항에서의 마음가짐,
그 때의 초심을 되새기면 답은 금새 나올 듯 하네요.
저 역시 걱정이 산더미 같지만,
그저 앞으로 갈려고요.
후회하지 않을 만큼,
그 만큼 노력과 성실로 올해를 기억하고 싶군요.
지나씨도~, 수진씨도, 태섭씨도~
우리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을 외쳐야 겠어요.
ps.
제가 부탁한 미션은 달성했는지 모르겠네요.
기억할라나??ㅎㅎ
백만년 만에 왔어 ㅋㅋ
새해복~!
잘 지내지??
한번 봐~~~
애연이랑 같이 한 번 볼래?
김애연이라고 알지? 요즘도 만나거든.
아는 사람들끼리 같이 만나서- 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이- 얘기 사는 얘기들 나누면 좋을 것 같은데^^;;
그리고 내가 두려운 것은,
지금의 '나'는
네가 알고 있던 과거의 '나'와는
많이 다를거야...
나도, 예전에 네가 알던 나와는 많이 다를거다;
언젠가 마음이 열릴 때 알려줘
그때 편하게 보자^^
너의 글을 읽고 있으면 나완 너무 먼 사람 같지만,
그래도 아는 사이라 우기면서 글 남겨;;
글 잘 보고 가~^^
조용하고 한적한 이 곳에,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찾아주는 이가 있으면
저야 뿌듯하지요^^
바쁘게 사는 것 같네~
시간이 느무느무 빠르네.;;
언제 얼굴보자.
시간이 느므느므 빠르네~
진짜 열심히 사나부다~
블로우도 이제 유부녀래요 그리고..ㅋㅋ
퍽덥 많이 치겠군ㅋ
블로우 남편이 새삼 궁금하군 ㅎㅎ
현준이형이랑 한번 봐요.
기말고사 치고나 아님 그 전에 빨리 한번 보는게 좋을것 같애요!
전 4학년 1학기.. 흙...
기말고사 끝나고 한 번 보세나~~
폰번호 싸이월드 쪽지로 알려줘
알파 커뮤니티로 알 수 있지 않을까??
백만년만의 방명록!
상품 없어요 상품? ㅋㅋ
상품은...101호 초코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