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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영리 2008년 April월 13일 16시 12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욥!ㅎ 어려운 곳이군요. 어째ㅎㅎ

  2. 아직도 2008년 Febuary월 27일 13시 02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제자리를 맴도는건 아니겠지?
    조금씩이라도..
    내 딛었음 좋겠다..
    가끔 보러 오는데..
    많이 안타깝고 그러네..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미안...
    • philokalos 2008년 March월 03일 02시 41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뒷걸음쳤어요.
      아니,
      오히려 뒤를 보고 달렸어요.

      오늘을 '추억'할 수 있는,
      맘의 여유를 품은 어느 날..

      난 오늘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제가 더욱 궁금할 따름이네요.

      ps.
      who are you?
      who am I?
  3. donot85 2008년 Febuary월 08일 08시 42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지나예요.
    다들 뭐하고 지낼까 싶어서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오빠것도 보고 가군요.ㅋㅋㅋ
    잘 지내죠?ㅋㅋㅋ
    요즘 모하고 지내시나 궁금하네욤.
    전 아직 캐나다예여.^^
    지금 여기 college를 다니고 있는데
    2년 과정인데 벌써 2학기군요.
    계속 영어를 공부해야 하나. 아님 한국에 가서 하루 빨리라도
    기자시험 준비를 해야 하나.
    여전히 아리송송하네요.

    갑자기 찾아와서 넋두리 하게 되네요.
    그냥 오빠 글 보고 있노라니 오빠도 고민이
    많이 보여서..ㅋㅋㅋㅋ

    하지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ㅋㅋ
    • philokalos 2008년 Febuary월 12일 06시 39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오오오~~~반갑네요~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지난 12월에 다같이 송년회하면서 만났더랬지요..
      수진씨 남친도 함께ㅋㅋ
      지나씨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ㅎㅎ

      걱정을 뒤안길에 쌓아놓으면
      앞으로 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듯 해요.
      처음 캐나다로 향하던 인천공항에서의 마음가짐,
      그 때의 초심을 되새기면 답은 금새 나올 듯 하네요.

      저 역시 걱정이 산더미 같지만,
      그저 앞으로 갈려고요.
      후회하지 않을 만큼,
      그 만큼 노력과 성실로 올해를 기억하고 싶군요.

      지나씨도~, 수진씨도, 태섭씨도~
      우리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을 외쳐야 겠어요.

      ps.
      제가 부탁한 미션은 달성했는지 모르겠네요.
      기억할라나??ㅎㅎ
  4. 서영이 2008년 January월 09일 13시 00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백만년 만에 왔어 ㅋㅋ

    새해복~!
  5. ASC 2007년 November월 26일 09시 32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먼저는 재수시절 친구로..
    애연이랑 같이 한 번 볼래?
    김애연이라고 알지? 요즘도 만나거든.
    아는 사람들끼리 같이 만나서- 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이- 얘기 사는 얘기들 나누면 좋을 것 같은데^^;;
    • philokalos 2007년 December월 22일 15시 08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내가 요즘 좀 그래...

      그리고 내가 두려운 것은,
      지금의 '나'는
      네가 알고 있던 과거의 '나'와는
      많이 다를거야...
    • ASC 2007년 December월 23일 02시 21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고맙다~ 답글 남겨줘서~

      나도, 예전에 네가 알던 나와는 많이 다를거다;
      언젠가 마음이 열릴 때 알려줘
      그때 편하게 보자^^

  6. ASC 2007년 October월 22일 10시 01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이렇게 안부 묻는 애매한 사이지만,.
    너의 글을 읽고 있으면 나완 너무 먼 사람 같지만,
    그래도 아는 사이라 우기면서 글 남겨;;

    글 잘 보고 가~^^
    • philokalos 2007년 October월 23일 15시 40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 어느 누구의 발자욱조차 찾아 볼 수 없는
      조용하고 한적한 이 곳에,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찾아주는 이가 있으면
      저야 뿌듯하지요^^
  7. ASC 2007년 June월 19일 22시 32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지?
    바쁘게 사는 것 같네~

    시간이 느무느무 빠르네.;;
    언제 얼굴보자.
  8. mcdasa 2007년 May월 24일 18시 18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밀러한테 메일 보내봤는데. 베쓸 잘 지낸데요. 걔네 전부 다 이라크에 있대요 지금. 그때 그 멤버 거의 그대로. 밀러가 베쓸이 대대통신과로 가서 요즘엔 잘 못본다네요.

    블로우도 이제 유부녀래요 그리고..ㅋㅋ
  9. mcdasa 2007년 May월 24일 18시 17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폰번호가 바뀌어서! 폰번호를 우찌 알려드리지요...
    현준이형이랑 한번 봐요.
    기말고사 치고나 아님 그 전에 빨리 한번 보는게 좋을것 같애요!

    전 4학년 1학기.. 흙...
    • philokalos 2007년 May월 27일 18시 18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현준이랑 중간고사 끝나고 봤었는데...
      기말고사 끝나고 한 번 보세나~~

      폰번호 싸이월드 쪽지로 알려줘
      알파 커뮤니티로 알 수 있지 않을까??
  10. EngLover 2007년 May월 01일 14시 32분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이형!
    백만년만의 방명록!
    상품 없어요 상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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